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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2009.01.04

분명 울고 계신다. 목소리가 떨리고 가늘게 흔들리고 있다. 내가 눈치채지 못하게 아닌척 하지만 울고 계신다. 울고 있는걸 알지만 아는척하지 않았다. 엄마는 들키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을테니까............ 가슴이 아프다...

조용하게.....쉿!!!!~~~~~

아침이 깨지전에 산에 올라봅니다... 그냥 지나치면 볼수없는 모습들이다.. 가만히 서서 다리를 구부리고 허리를 숙여서 앉는자만이 드디어 볼수있는 예쁜 모습들이다............ 꽃이 예뻐 찾아온 벌레들..... 어른손..

가을....
가을.... 2008.11.13

사진속의 멋진 가을......... 가을은 잘생기고 멋진 남자의 뒷모습과 닮은 것 같다...............

말벌의 쏘이던 날

"아???? 윽......자기야??? 자기야???" "엄마 왜그래???" 갑자기 비명을 지르는 소리에 이쁘니와 신랑이 깜짝놀라 뛰어온다. 옷을 갈아입다가 무언가 툭```하고 쏘는 느낌이 있더니 금새 욱씬거리기 시작했다. 본능적..

담배피는 삼각대??

담배피는 삼각대?? 휴.......... 널 어쩜 좋으니////// 너두 주인 닮아서 담배를 피우는거니??? 요즘 아무대서나 함부로 담배 피우면 벌금내야해.... 그건 알고 있는거니??? 건강을 생각해서 금연 할생각은 없니??..

블코를 사랑한 잠자리

블코를 사랑한 잠자리 사진찍기를 워낙 좋아하는 신랑이 꽃을 붙잡고 실랑이를 하는데 잠자리 한마리가 날아왔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던 잠자리는 " 블로그 코리아 " 라는 글씨 위로 사뿐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 순간을 놓칠까봐 ..